手作りのプレゼント届く!

裵永愛ハルモニが、手編み「セットン パンソッ(座布団)」

愛知県在住の裵永愛ハルモニが、手編み「セットン パンソッ(座布団)」を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ハルモニが講師を務める「ウリマル教室」受講生の日本の方々と一緒に、色とりどりの毛糸で作ってくださいました。ハルモニは保育所や公園の清掃活動を通して集めたお金で毛糸を購入され、また家にしまってある毛糸を持ち寄せながら、約半年をかけて編んでくださいました。座布団を受け取った子どもたちは、心のこもった贈り物に興奮と喜びの声が上がり笑顔で溢れていました。裵永愛ハルモニ、いつも子どもたちへの温かい心のご支援ご声援をくださり、心からカムサトゥリムニダ。

-メッセージも添えてありました。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와 델타변이 등 학교사업이 어려워지는 환경속에서 참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우리 말교실”수강생들과 함께 우리 학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색동방석”을 털실로 만들었습니다.일본수강생들과 만든 방석을 “년말선물”로 보내겠습니다.》-존경하는 배영애어머님께 드립니다.「어머님,멀리 떨어진 혹가이도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언제나 친손자처럼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많은 사랑을 배풀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이번에도 어머님 정성이 가득 담겨진 소중한 선물을 받아 어머님의 한없이 깊은 사랑에 감격과 감사의 마음으로 벅차면서 어머님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념려되기도 합니다.평생을 우리 학교를,민족교육을 지켜오신 어머님처럼 저희들도 우리 학교를 길이길이 빛내며 지켜가는 일이 어머님께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걸 잘 알고있습니다.우리 교직원,학생들은 어머님의 깊은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여 우리 학교에서 배우며 지켜나가겠습니다.어머님,코로나때문에 아직은 온세상이 어수선하니 부디 몸건강 조심하시고 하루하루 평온하시길 바랍니다.우리 말교실수강생분들께도 인사를 잘 전해주십시오.」

5人、室内の画像のようです